
철학 아크릴 키링
가방에 매달린 질문 하나.

DETOUR가 그려 본 컨셉 이미지예요.
읽다 멈춘 자리에 학 한 마리.
DETOUR가 굿즈를 만든다면, 이런 것들.
생각중인 사람을 위해 DETOUR가 그려 본 굿즈 컨셉이에요. 어떤 질문을 입고, 들고 다니고 싶은지 떠올려 보세요.
철로 된 학이 책 사이에서 기다려요. 어디까지 읽었는지보다, 어디서 멈췄는지가 궁금한.

가방에 매달린 질문 하나.

노트북에 붙이는 작은 반문.

답장 대신 질문을 보내요.

결론 말고, 이유를 적는 곳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