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ETOUR가 그려 본 컨셉 이미지예요.
답장 대신 질문을 보내요.
DETOUR가 굿즈를 만든다면, 이런 것들.
생각중인 사람을 위해 DETOUR가 그려 본 굿즈 컨셉이에요. 어떤 질문을 입고, 들고 다니고 싶은지 떠올려 보세요.
종이학 사진에 손글씨 한 줄씩, 엽서 세 장. 받는 사람이 오래 들고 있게 되는 종류.
가방에 매달린 질문 하나.
노트북에 붙이는 작은 반문.
결론 말고, 이유를 적는 곳.
생각을 잠깐 붙여 두기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