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ETOUR · ABOUT
우리는요
철학을 제일 좋아하는
사람들이 모였어요
강의하는 사람들 말고, ‘왜?’를 못 참는 사람들. DETOUR는 2,000년 묵은 질문을 2026년 서울 청년의 언어로 옮겨서, 질문 하나로 사람과 사람이 이야기를 시작하게 만들어요. 철학은 외우는 게 아니라 같이 노는 거라고 믿거든요.
- 생각 많은 사람, 여기야!
- 샛길도 길이다
- 그냥, 생각중.
- 정답 없음 주의
HOW WE RUN
이렇게 해요
DETOUR 운영 수칙
- 1
답 말고 질문
우리는 정답을 팔지 않아요. 결론보다 '왜 그렇게 생각해?'가 훨씬 재밌거든요. 그래서 모든 건 질문 하나로 시작해요.
- 2
철학자는 렌즈
소크라테스도 니체도 강의하러 오지 않아요. 같은 질문을 다른 각도로 보게 해 주는 렌즈일 뿐, 렌즈마다 질문은 딱 하나.
- 3
AI는 질문 하나만
오늘의 딜레마에서 AI는 대답도, 조언도, 칭찬도 하지 않아요. 내가 적은 이유를 읽고 질문을 하나 남긴 뒤 날아가요.
- 4
결국 사람과 사람
화면 속 질문은 출발점일 뿐. 마주 앉은 사람과 나누는 대화가 DETOUR가 진짜 하고 싶은 일이에요.
LENSES · 렌즈 셋
철학자는 렌즈로만 빌려 써요
채팅 상대도, 선생님도 아니에요. 같은 질문을 다른 각도로 보게 해 주는 렌즈일 뿐, 렌즈마다 질문은 하나.
WHAT WE MAKE
만드는 것
놀 거리는 셋
MASCOT · CHARACTER SHEET
철학
哲學“철(鐵)로 접은 종이학이라
이름이 철학.
네, 그 철학 맞아요.”
가볍게 접었지만 마냥 가볍지 않은, 철로 된 학. 단순해 보여도 예민하고 진지한 눈빛으로 세상을 관찰하는 철학자 같은 친구.
오늘의 딜레마에서 철학은 답을 주지 않아요. 네가 적은 이유를 보고 질문을 딱 하나 남긴 뒤, 날아가요.
기본 포즈 · 표정
스티커처럼 떼어 붙이고 싶은 여섯 가지 얼굴.
기본
그냥 보는 중
생각중
그냥, 생각중.
깨달음
아, 그거였구나
졸림
생각하다 졸림
당황
그건 몰랐네
비행
질문 두고 퇴장




